활용 가이드
업무용 스크린샷을 공유하기 전에 확인할 것
업무용 스크린샷에 남기 쉬운 상태바, 알림, 계정과 내부 시스템 정보를 확인하고 안전하게 정리하는 순서를 안내합니다.
Konly 운영자약 4분
스크린샷에는 생각보다 많은 정보가 남습니다
설명하려는 화면 외에도 상태바, 브라우저 주소, 열린 탭, 계정 프로필과 알림이 함께 찍힐 수 있습니다. 사내 시스템 화면이라면 메뉴명이나 프로젝트 이름만으로도 공개하면 안 되는 맥락이 드러날 수 있습니다.
공유 전 확인 항목
- 상태바의 시간, 배터리, 통신사와 연결 상태
- 알림에 표시된 이름, 메시지와 앱 정보
- 로그인 계정, 이메일과 프로필 사진
- 주소창 URL, 검색어와 내부 시스템명
- 고객명, 주문번호, 전화번호와 상담 내용
- 브라우저 탭 제목과 화면 가장자리의 다른 앱
매뉴얼용 스크린샷이라면
먼저 정리할 것
- 필요하지 않은 상단 상태바 자르기
- 개인정보와 내부 정보 가리기
- 각 화면의 폭과 확대 비율 맞추기
여러 장을 연결할 때
- 같은 화면 폭 유지
- 앞뒤 캡처에 충분한 겹침 남기기
- 고정 헤더와 팝업이 중복되지 않았는지 확인
짧은 공유 체크리스트
- 1
범위 확인
전달에 필요한 화면만 남기고 주변 UI를 정리합니다.
- 2
민감 정보 가리기
이름과 번호뿐 아니라 프로필 사진, QR 코드와 URL도 확인합니다.
- 3
연결 결과 확인
이어붙인 경계에서 글자나 고정 헤더가 겹치지 않았는지 봅니다.
- 4
최종 파일 열기
다운로드한 결과 파일을 다시 열어 빠진 영역이 없는지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