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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를 공유하기 전에 개인정보를 한 번 더 확인하세요

사진이나 스크린샷에서 가려야 할 영역을 직접 선택하고 단색 또는 픽셀 방식으로 처리할 수 있습니다. 현재 버전은 OCR 자동 탐지를 제공하지 않으므로 최종 결과를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이미지 선택

PNG, JPG, 정지 WebP 한 장을 선택하거나 여기에 놓으세요. 최대 25MB·4천만 픽셀

이미지는 브라우저에서만 처리되며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공유

처리 위치

브라우저

지원 형식

JPG, PNG, WebP

파일 한도

1개 · 최대 25 MiB

가림 방식

불투명 단색 또는 픽셀화

공유 전에 확인할 정보

현재 버전에서는 모든 영역을 사용자가 직접 찾아 선택해야 합니다.

문자 정보

  • 이름과 계정명
  • 전화번호와 이메일
  • 주소와 계좌번호
  • 주문번호·송장번호
  • 차량 번호

문자가 아닌 정보

  • 프로필 사진과 얼굴
  • QR 코드와 바코드
  • 알림 내용
  • 화면 모서리의 계정 정보
  • 사진에 찍힌 문서와 명찰

실제 사용 흐름

  1. 1

    JPG·PNG·WebP 이미지 한 장 선택

  2. 2

    이미지를 확대하거나 원본 보기로 필요한 정보 확인

  3. 3

    영역 추가 모드에서 가릴 사각형 지정

  4. 4

    영역의 위치와 크기, 선택 여부 확인

  5. 5

    불투명 단색 또는 픽셀화 방식 선택

  6. 6

    결과 만들기 후 원본과 결과를 비교

  7. 7

    확인이 끝난 새 PNG 파일 저장

현재 버전은 개인정보를 자동으로 찾지 않습니다

OCR이나 얼굴·번호 자동 탐지 기능이 없습니다. 이름, 번호, 얼굴, QR 코드 등 공유하면 안 되는 부분을 사용자가 직접 확인하고 영역을 추가해야 합니다.

가림 방식 선택

불투명 단색

  • 선택 영역을 검정 또는 흰색으로 완전히 덮음
  • 민감한 문자나 번호에는 이 방식을 우선 권장

픽셀화

  • 원본의 색과 형태 일부가 남는 시각적 처리
  • 매우 민감한 정보에는 충분하지 않을 수 있음

저장하기 전에 결과 이미지를 확대해서 확인하세요

영역 가장자리 밖으로 글자나 얼굴 일부가 남지 않았는지, 가릴 영역이 선택 해제되지 않았는지 확인한 후 공유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개인정보를 자동으로 찾아주나요?

아니요. 현재 버전은 OCR 자동 탐지를 제공하지 않으며 사용자가 직접 가릴 영역을 추가해야 합니다.

픽셀화하면 원래 정보를 복원할 수 없나요?

픽셀화는 원래 형태의 단서를 남길 수 있습니다. 민감한 번호나 문자는 불투명 단색으로 완전히 덮는 편이 안전합니다.

원본 이미지가 바뀌나요?

아니요. 원본 파일은 수정하지 않고 가림 영역을 반영한 새 PNG를 생성합니다.

애니메이션 WebP도 처리하나요?

아니요. 프레임을 안전하게 유지할 수 없어 애니메이션 WebP는 차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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